공지사항

고객서비스

대한민국 최저가 보장, 모방할 수 없는 시온 LED입니다.

Page : Home 고객서비스 공지사항

[LED 칼럼] LED 스크린 설치 후 상황 대비

  • 관리자 (onejin)
  • 2020-10-29 23:27:00
  • hit83
  • vote0
  • 125.180.0.158

[LED 칼럼] LED 스크린 설치 후 상황 대비

 

 Led 스크린의 수명은 전문 기관의 연구에 의해 보통 10만 시간이라고 표현 됩니다. 년 수로는 약 12년입니다. 구체적으로 12년이라는 수명은 LED 스크린에 사용 된 작은 램프를 의미합니다. 교회의 실사용 시간을 고려해서 램프의 수명을 계산 하면 100년을 훌쩍 넘기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그 램프를 연결하는 접점과 회로가 그려진 보드, 램프의 빛을 조절하는 IC, 전원 공급을 위한 IC, 램프가 박혀있는 수많은 모듈을 연결하는 신호 라인과 전원 라인, DC 5V 전원을 공급하는 SMPS(어댑터) 등 이 LED 스크린에 함께 사용 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제품들의 수명은 각기 다릅니다. 또한 수많은 부품과 연결 선 들의 기능은 환경과 사용 방법에 의해 다양한 오작동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LED 램프의 성능은 100년 이라 할지라도 부속품들은 상황에 따라 몇 개월 만에 접촉 불량이나 이상 현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LED 스크린의 특성상 대단한 고장은 아닐지라도 최종 영상 장비라는 중요성에 의해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다년간의 실무 현장을 통해 저에게 들려오는 소리는 교회의 필요에 따른 신속한 AS 를 제공 하는 업체가 극히 드물다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다급함을 이해하고 적극적인 사후 대응을 제공하는 업체가 손에 꼽을 정도라고들 합니다.

제가 교회 담당자들과 시공 기사들을 동해 간접적으로 전해들은 대부분의 사연은 계약 후 시공을 마치고 대금을 지급 받으면 업체의 태도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AS 상황이 발생 했을 때 책임을 사용자에게 미루며 본인들의 스케줄로 인해 신속한 대처를 제공하지 않아 사소한 고장으로도 교회의 상황을 곤란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전 칼럼을 통해서 여러 번 이야기를 한 것처럼 AS에 대한 문제는 기술력이나 업체의 규모보다 사업자의 인품에 달려있습니다. 소비자의 상황을 최대한 배려하는 마음만 있으면 어떤 문제라도 신속히 해결 됩니다. 하지만 마음이 신설제품에만 쏠려 있는 사업자라면 아무리 좋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이미 설치가 끝난 교회는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어떤 제품이든 설치하고 단 한 번의 AS 도 발생 하지 않고 평생 사용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든 제품을 생산하는 사람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물건은 시간이 지나면 노화 되고 고장이 발생하게 됩니다. LED 스크린도 반영구적으로 사용한다고는 하지만 전자제품이기 때문에 언제 어떠한 이상이 발생 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저희의 시공 경험으로 보면 시공 후 두 세달 만에 이상이 있는 곳도 있고, 설치 직 후 사용자의 과실에 의한 문제가 생기기도 하며 수년 동안 한 번의 문제도 발생 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LED 스크린을 설치하게 된 다면 한번 설치 한 후 절대 고장 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보다 AS 상황이 발생 할 수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처음부터 사후 관리를 신속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대비 하고 있는지, AS에 대한 원칙은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후 관리가 제대로 시행 되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시공 업체의 이전 설치 교회에 연락을 해 보면 됩니다. 각 업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시공 업체를 홍보하고 있기에 이전 시공 교회를 찾아서 연락 해 보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현재 교회를 상대로 시공 하는 업체들의 시공 가격은 거의 유사한 수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소의 금액 차이로 정확한 정보 없이 저렴한 것만 믿고 시공을 선택 하면 사후 관리 시기가 이르렀을 때 상당한 불편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말 교회의 특성과 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업체인지를 계약 전에 확인 해 보시길 바라고, 그 정도의 정보를 위한 수고는 고가의 장비를 설치하는 상황에서 반드시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전자제품과 프로젝터 같은 경우에는 일부 대기업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유통되기에 최종 판매자가 누구라도 상관없이 본사에서 일정 기간 품질을 보증 해 주게 됩니다. 또한 기기 자체의 결함에 대해서는 교환을 해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LED 스크린은 실제적으로 어떤 것도 브랜드 제품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비교적 큰 규모를 가진 업체들이 브랜드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도 대부분 일반적인 제품들과 같은 유통 과정을 통해 생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품의 특성과 수준은 같은데 제작해서 판매 하는 회사의 규모만 다를 뿐입니다. 그러므로 각 교회가 LED 스크린을 설치 한 후 반 영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소의 금액 차이나 회사의 규모나 브랜드를 따지기 보다는 사업자의 성실성과 교회의 상황에 대한 인식 정도를 파악하고 이전 시공 교회들을 통해 AS 대응이 만족할 정도로 이루어지는 지를 파악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