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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칼럼] LED 스크린의 수명

  • 관리자 (onejin)
  • 2020-08-24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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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칼럼] LED 스크린의 수명

 

 

 모든 생명은 오래 살고 싶은 욕구, 죽지 않으려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존재하는 모든 사물도 긴 수명에 대한 기대가 있습니다. 이것을 가장 잘 나타낸 문구가 칼라 TV가 처음 시판되던 1980년대의 금성사(현 LG) 광고 카피입니다.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이 간단한 말에 전자제품의 수명에 대한 다양한 해답이 담겨 있습니다. 전자제품의 수명이 10년 정도라는 것이 암시 되어 있고, 10년 동안 고장 나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10년 정도 사용 했으면 새로운 것으로 교체 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 시판 되는 전자제품 중에 최고의 기술력이 집약 된 물건을 휴대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고의 기술력이 담긴 첨단 제품의 일반적 교체 주기는 2년입니다. 과거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금성 TV와는 비교도 안 되는 놀랄만한 물건이 사용자가 아닌 판매자의 필요에 의해서 교체 주기가 결정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짐작 해 봅니다.

 하여튼 전자제품을 10년 정도 사용 했다고 하면 충분히 본전을 뽑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고장이 나던 교체를 하던 제품에 대해서 불평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현제까지 대부분의 교회는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명 부분에서만 이야기 하면 프로젝터는 램프의 수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램프의 수명은 고도의 발열로 인해 평균 2년 정도면 교체를 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램프를 교체해도 화질이 개선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그 원인은 램프의 빛을 받아 영상을 스크린에 비추는 액정이 손상되기 때문입니다. 그 정도가 되면 프로젝터는 어떠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화질을 투사 할 수 없기 때문에 수명을 다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수명의 연한은 사용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예배 때만이 아닌 평소에도 많은 시간을 사용한 교회는 1~2년 만에도 10년 이상 사용한 정도의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LED 스크린(전광판)의 수명은 어떨까요? 우선 전자적인 충격을 줄 수 있는 정도의 발열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노후화 이외에는 수명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 발생 되지 않습니다. 고화질 영상 표현을 위해 실내용은 지름이 0.5~1mm 또는 2~3mm 정도, 외부용은 2~4mm 이상의 3색 전구가 사용 되는데 이 전구의 평균 수명은 10만 시간입니다. 10만 시간은 약 11년 8개월 정도의 시간입니다. 즉 12년 정도의 시간을 사용한 후부터 빛이 흐려지거나 단전 되는 상황이 발생 되게 됩니다.

 그렇다면 교회가 LED 스크린의 수명인 10만 시간을 채우기 위해 몇 년을 사용해야 할까요? 매주 8시간 정도를 사용 하는 것으로 계산 하면 대략 192년을 사용해야 합니다. 즉 LED 램프의 수명은 반영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LED 스크린은 램프 외에도 다양한 전자 제품들이 사용 됩니다. 전기적 특성을 가진 모든 물건은 오작동이나 외부적인 충격에 의해서 오작동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로인해 램프가 작동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 됩니다. 하지만 전광판의 오작동은 대부분 부분적으로만 발생합니다. 그리고 오작동 되는 부분만을 교체 하면 정상 작동이 가능해 집니다. 그러므로 프로젝터처럼 전체를 바꾸어야 하는 상황은 발생 되지 않습니다.

 판매자나 사용자 모두 AS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평생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전자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설치 후 어떤 문제가 발생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 때를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충분한 예비 부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 영상선교회(시온LED)는 초기의 몇 개 제품을 시공 한 이후 이러한 우려를 인지하고 10%의 예비 부품을 추가 비용을 들여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공을 시작한 이후 4년 가까이 지난 현 시점에서 추가 부품 10%를 사용한 교회는 없을 뿐 더러 단 한 번의 사후 문제도 없는 교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전 칼럼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LED스크린의 수명 문제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자가 어떠한 생각으로 시공 후의 문제를 대비 하고 있는가? 입니다. 물건을 판 것으로 끝났다고 생각 하는 사람과 수명이 다할 때까지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 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시간이 흐른 뒤에 밝혀지게 됩니다. 사후대비를 위한 충분한 부품을 준비하는 것은 당장은 확인 할 수 없는 문제 이지만 AS 상황이 발생 되었을 때는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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